한라대 LINC+ 사업단 모빌리티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서울국제 발명전시회 참가 팀 전원 수상
작성일
2021.12.06
조회수
96
작성자
금성민

[베리타스알파=신승희 기자] 국제발명전시회, 발명특허대전, 상표디자인권전을 통합한 국내 최대 규모의 지식재산 관련 행사로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2021 대한민국 지식 재산 대전' 서울국제발명전시회에서 한라대 학생들이 기업과 공동 개발한 모빌리티 관련 출품한 4개의 지적재산권이 모두 특별상 1, 은상 2,동상 2개를 수상했다고 6일 전했다.

교육부와 연구재단의 지원을 받고 있는 한라대학교 LINC+ 사업단에서 모빌리티 스타트업과 중소 기업의 교육과 기술 지원과 우수 인력 양상을 위한 2021년 2월부터 aMAP(AI Mobility Accelerator Plaform)을 구축하여 모빌리티 분야의 인재 양성을 토대로 하여 모빌리티 스타트업 기업과 중소기업을 위한 지원프로그램인 ASAP(Advanced Start-up Assistance Program)를 운영하였다.

이번에 출품한 작품들은 스타트업 기업과 중소 기업들의 모빌리티 분야의 원천 기술로 “자율주행 맨홀 검사장치”는 변리사 협회 특별상과 은상 , “실내 엘리베이터 주행이 가능한 자율주행 이송장치”는 은상, “자율주행 이동 로봇의 기구학적 파라미터 오차 보정 장치 및 그 방법”, “자율주행이 가능한 전동 킥보드”는 동상을 수상하였다.

ASAP로 실내 모빌리티 플랫폼을 공동 개발한 코엠에스 대표 황선오 대표는 “모빌리티 분야의 애로 기술을 해결하고 원천 기술을 이번 ASAP 프로그램을 통해서 확보할 수 있었고 상품화 시점을 당길 수 있었으며, 우수한 인력도 확보할 수 있는 1석 3조의 우수한 프로그램으로 주변에 추천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라고 밝혔다. 이번 학생들을 지도한 스마트모빌티공학부의 고국원, 이지연 교수는 “만도에서 적극지원한 aMAP이 교육성과와 우수한 학생들의 잠재력이 콜라보를 이룬 결과이며, 10개 지적 재산권을 출품할 계획을 달성 할 수 없어 아쉬웠다. 향후 모빌리티 스타트업 명품 지원 프로그램으로 발전 시키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ASAP는 한라대학교 LINC+사업단이 구축한 Cloud 기반 버츄얼 트윈 교육 및 가상제조 시스템을 통하여 학생, 교수, 창업전문가, 변리사, 기업 등이 클라우드를 통하여 제품 아이디어를 주고받으며, 시작품을 가상공간상에서 가상제조를 통해 문제점을 발견하고 실제 시작품을 제작해 그 과정을 공유 할 수 있게 하는 기업 지원 프로그램이며, 이 프로그램의 성과를 지역사회로 확산시키고 있어 지역 청년 사업가 발굴 및 지원과 지역 모빌리티 산업체의 임직원으로 확대하고 있어 앞으로 더 우수한 결과를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99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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