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빌리티 거점’ 횡성서 친환경 미래차 만끽
작성일
2021.11.10
조회수
61
작성자
이지연

본지·군 ‘이모빌리티페스타’
학생 500여명 현장학습 참가
킥보드·자율주행차 시승 체험
한라대 학생 제작 ‘ 자작차’ 눈길

▲ 2021 횡성 이모빌리티 페스타가 5일 횡성종합운동장 야외광장과 옛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친환경 미래차 전시와 시승,모형차 제작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펼쳐졌다.행사에 참가한 학생들이 모형전기차를 제작하고 있다.


체험존은 태양광 전기차 제작과 레이싱,무선조정차와 자율주행차의 경주시합이 흥미롭게 펼쳐졌고 한라대 학생들이 제작한 자작차와 자율주행차가 전시돼 관람객들의 시선을 끌었다.

특히 이번 축제개막에 맞춰 횡성 전기완성차 생산업체 디피코는 초소형전기화물차 ‘포트로’에 이은 레저형 모델 ‘포트로 유틸리티팩’이 선보여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았다.또 횡성군중소기업유합교류회(회장 조병언)와 가공식품수출협의회(회장 유재주)는 디피코에서 생산한 전동스쿠터를 각 1대씩 횡성군노인회에 기증하는 기념식도 가졌다.


출처 : 강원도민일보(http://www.kad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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