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대학교 LINC+, DIFA 2021서 교육용 자동차 플랫폼 aMAP 알린다
작성일
2021.10.20
조회수
60
작성자
금성민

한라대학교 LINC+는 오는 10월 21일(목)부터 24일(일)까지 4일간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 2021(Daegu International Future Auto Expo 2021, DIFA 2021)'에 참가한다.

한라대학교 LINC+사업단 aMAP(AI-Mobility Accelerator Platform)은, ㈜만도와 한라대학교가 함께 미래 스마트 모빌리티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위한 협업을 구축하고 스마트 모빌리티 전공학생뿐만 아니라 스마트 모빌리티에 종사하는 재직자를 위한 자율주행 자동차 및 스마트 모빌리티 디지털 변환을 경험하고 실무 능력을 활성화하기 위한 교육 플랫폼이다.

aMAP을 통해 모빌리티 기업과 지속가능한 산학협력 체계를 세워 파괴적 혁신 협업 생태계 진입과 '디지털 변환 체계' 구축을 목표로 잡고 더 나아가 모빌리티 기업과 스타트업 기업들을 위한 재직자 지원 생태계를 구축하고, 개발된 교육 플랫폼을 브랜드화하고 해외에 수출해 KS(Korea Smart) Mobility의 위상을 선도하고자 한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aMAP의 교육용 자동차 플랫폼은 실제 자동차의 1/10 크기로 제작돼 있으며 자율주행 자동차가 가지는 여러 개의 센서(lidar, radar, GPS, IMU, camera)를 장착하고 있어 저가의 비용으로 고효율 교육이 가능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국내 11개 대학에서 디지털 교육 공통 플랫폼으로 활용될 만큼 인기가 높으며, 해외 대학 3곳에도 교육과정이 수출되고 있다.

aMAP의 교육용 플랫폼은 디지털 트윈 기법을 사용해 실제 자율주행 시뮬레이션 및 실제 제작까지 4주에 걸쳐서 자율주행에 대한 것을 배울 수 있는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밍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있으며, 자율주행에 대한 교육을 디지털 플랫폼에서 빠르게 가능하도록 구성돼 있다.

현재 만도 자율주행 경진대회를 비롯한 여러 자율주행 경진대회에 활용되고 있으며 향후 국제 규모의 자율주행 모형 자동차 경진대회에 활용될 계획이다.

한편, 대구광역시와 한국자동차공학한림원이 주최하고 엑스코와 코트라가 주관하는 DIFA 2021에서는 포럼, 비즈니스 상담회 및 부대행사가 함께 열린다. 주요 전시 품목은 다음과 같다. △완성차 △튜닝 △부품서비스

http://kr.aving.net/news/view.php?articleId=1645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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