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학번 졸업생 유슬기 - 광고홍보학 전공 인터뷰
작성일
2021.07.30
조회수
112
작성자
영상커뮤니케이션학부

나만의 취업 Know-How

우선 저는 공공홍보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첫 회사 입사 당시 면접과 필기시험을 봤는데요. 그 중에서 가장 기억이 남는 것이 MPR과 공공PR의 차이점을 서술하라고 헀던 문제인데, 가장 기본적이지만 어렵게 느껴졌던 문제입니다. 공공PR을 하고 싶으신 분이라면 우선 공공PR이 무엇인지, MPR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 꼼꼼하게 파악하는 것이 좋습니다. , 본인이 관심 있는 공공분야에 좋은 아이디어를 하나씩 생각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입사기업 채용 Know-How

여러분이 아무래도 입사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제일 떨려하고, 어렵게 생각하는 것이 면접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도 그렇고요. 짧은 시간 안에 본인의 장점을 어필해야한다는 것이 부담스럽게 느껴지지만, 저는 장점을 어필하기 위해 다양한 내용을 준비하는 것 보다 천천히 또박또박말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1이던, 1:다이던 그 자리에서 침착함을 유지하고 상대방의 눈을 보며 이야기하는 것만큼 신뢰도를 주는 건 없을 것 같아요! 그리고 본인을 거창하게 소개하는 것보다 본인의 자소서, 포트폴리오 내용을 꼼꼼하게 다시 체크하고 가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면접장에서 본인이 한 활동을 잘 설명하지 못하는 분들이 있는데, 그런 모습이 지원자에게 크게 감점이 되곤 합니다. 1분 자기소개보다 중요한 것은 면접관의 질문에 차분하게, 본인이 경험한 내용을 꼼꼼하게 잘 대답하는 것이 좋습니다.

 

 

후배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 Know-How

이미 이 세상에 나와 있는 광고’, ‘PR’, ‘마케팅등은 정말 부단한 노력 속에서 탄생합니다. 단지 트렌드를 빨리 캐치했다하더라도 많은 주의를 기울이고 기획하게 되죠. 이러한 홍보 업무를 위해서는 다방면으로 철저한 기획이 필요합니다. 여러분이 기획자를 꿈꾸신다면 사회·문화의 전반적인 흐름과 트렌드를 알고 있는 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트렌드 공부라는 다소 무거운 목적을 가지지 말고 본인이 재미있어하는 분야를 기반으로 다양한 이슈를 모니터링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서 잠실 롯데 월드몰에 갔는데 그 곳에 어떤 브랜드의 오프라인 프로모션을 하고 있다면 들려보세요. 거기서 어떤 프로그램을 하는지, 사람들이 왜 줄서있는지, 어떤 것에 관심을 두는지 등 참여해보면서 알아 가면 재미있고 기억에도 많이 남을 것 같습니다. 영화, 드라마, 예능 등 TV 프로그램도 마찬가지입니다. 본인이 즐기면서 트렌드를 알가는 것이 좋은 기획자로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모두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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